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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rket Philosop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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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805_217/sttora2_1281011500744_h7q5S6_jpg/0001.jpg?type=m2]]></url>
					<title><![CDATA[Market Philosop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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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reative Minorit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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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9:1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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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새로운 아이패드의 발표. 그리고 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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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시각 7일, 애플은 아이패드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아이패드, 아이패드2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던 전작과는 달리, 공식적으로 The new iPad', 그냥 새로운 '아이패드'라고 이름을 붙였다.자세한 소식이야 뉴스를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고,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음의 세 가지로 말할 수 있겠다.    1) 빵빵한 스펙: 레티나급 화질, 쿼드코어GPU, 훨씬 늘어난 배터리, 4G LTE, 그리고 1기가로 알려진 램
2) 변함없는 가격: 아이패드2가 최저 399불로 내려갔고, 이 새로운 아이패드는 499불부터 가격이 책정된다
3) 이젠 그냥 'iPad': 아이패드3도, 아이패드2S도, 아이패드HD도 아니다. 이젠 그냥 아이패드. 
 제품이나.......]]></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21:41:1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비즈니스·경제,마케팅,애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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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sh Talk]]></category>
					<title><![CDATA[제레미 린, 그리고 대만vs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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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A에 그야말로 '스타'가 하나 튀어나왔으니 대만계 미국인인 제레미 린이다. 몇 십 년 만의 하버드 졸업생 NBA선수라는 특이한 이력과 주전의 부상으로 갑작스레 기회를 잡은 한 무명 선수의 깜짝 활약이었다는 점, 그리고 그 활약이 현재까지도'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일약 Linsanity라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SNS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진 이 신데렐라 스토리의또 하나 재미있는한 축은, 이 친구가 농구센스로 무장한 '순혈 아시아계' 가드라는 점이다.그런데 '대만계'라는 부분에서 약간 애매해지기도 한다.   &lt;이 영상이야말로 이 친구의 넘치는 스타성을 보여주는듯&gt; 
 미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를 비롯한.......]]></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3:38: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스포츠,제레미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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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인터넷 글쓰기와 글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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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컴퓨터로 웹에 접속하는 건 그리 오래된 문화가 아니다. 적극적으로 글을 남기고 이를 퍼다 나르는 것이 제대로 유행한 것은 더욱 오래되지 않았다. (웹2.0이라고 불리던 나름의 혁명은 2000년대 이후의 이야기) 이 혁명 아닌 혁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기기로 넘어갔다. 상당 수의 사람들이 걸어다니며, 차를 타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글을 쓰고, 읽는다.  
 이 행태를 부정적이라 할 수 만은 없다. 더 많은 컨텐츠가 생산되고 있으며, 더 빠르고 더 널리 확산된다. 특히 트위터가 폭발시킨 단문 중심 네트워킹 서비스(한 때는 마이크로 블로그 등으로도 불렸다)는 이 '속도감'이랑시너지를 만들었다.전 지구가거.......]]></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7:06: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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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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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게임 셧다운제와 쿨링오프제의 현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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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은 최근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한 나름의(?) 대책이다. 이 글과 엮인 글에서 그 대책이라는 것이 가진 '위대함'을 열렬히 찬양한 바 있지만, 이번엔 그 당위성에 대한 논란과는 별개로 그 현실성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어찌되었든 이 쿨링오프라는 제도가 2월 8일 국회에서 발의되었고, 10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는 국무총리가 '조속한 시행'을 촉구한 바 있다.다행스럽게도 국회에서 자동 폐기될 확률도 높아진다지만. 
 비슷한 동기에서 시작되었지만 셧다운제는 의외로 룰이 간단한 편이다. 청소년의 경우 밤 12시 이후의 게임 접속을.......]]></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3:33:48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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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일본의 고령화 진행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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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달 말,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에서 '장래추계인구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한다. 원문을 찾아보진 않았으나(찾아봐야 읽지를 못하겠으나) 그 결과는 충분히 예상 가능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미심장하다. 일본은 출산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어서 2005년부터 인구가 감소세에 들어섰고,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국민 건강수준이 크게 높아지면서 평균연령과 고령인구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2010년
2060년
총 인구
1억 2,805만 명
8,674만 명
유소년층(~14세)
1,680만 명 (13.1%)
790만 명(9.1%)
생산인구(15~64세)
8,200만 명(63.9%)
4,424.......]]></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22:03:4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인구추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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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학교폭력근절대책과 비겁한 마녀사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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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최근 대전에서도, 대구에서도그리고 광주에서도학생들이 잇따라 자살했다.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겠지만 직접적인 이유는 학교폭력이라고 했다.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격렬했고, 선거철과 본격 정치 시즌이라는 사실을 제외하고서도 자성의 목소리는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2월 6일 월요일오늘. 국무총리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이라는굉장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내용은 굉장히 많은데,
메인은 학생교육기관의 생활지도제도 강화이며 이에 덧붙여져 게임중독 해소가 함께 발표되었다.  
교육기관 차원에서 학교폭력에 관련한 여러가지 관리/보호를 시.......]]></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2:53:3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학교폭력,게임,학교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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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개발자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In App Purchase(앱 내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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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체험판 무료 앱을 사서 쓰다가 유료 전환을 유도한다거나, 게임 내의 아이템을 구매하게 한다거나 등등.앱 내에서 추가구매를 유도하는In App Purchase(IAP, 앱 내 구매)는 요즘의 App Industry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모바일 앱이 그 행동패턴의 중심이 되면서 그 패턴에서의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치이기 때문이다.  
&lt;플러리의 자료. 재작년이긴 한데 광고에서 IAP로 패러다임이 이동한다며&gt; 
 위의 그래프에서도 (비록 10년 자료지만) IAP아이템의 매출이 광고를 압도하는 양상인데, 최근의 IHS의 자료에 따르면 IAP는 2015년 56억불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하여 전체컨텐츠 매출의 64퍼센트를 점.......]]></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00:49:4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모바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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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세계 100대 명장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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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밀덕까지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역사랑 전쟁사에 약간의 관심이 있는 편이다. 별 생각없이 인터넷을 뒤지다가 재미있는 랭킹을 발견해서 기록 겸 기억 겸. 역사상 가장 뛰어났던 군사전략가 100인이라고 하는데, 공신력을 떠나 그냥 재미로 볼 만한 듯.상대적으로 육지전의 고수들이 해전 쪽보다는 고평가된 느낌이다. (물론 나야 잘 모르지만) 인터넷에는 두 가지 버전의 랭킹이 돌아다니는 듯 한데 두 군데 모두 출처는 잘은 모르겠고, 아무튼 약간씩 다른 점이 있다.  
 100명의 전략가 모두를 아는 것은 고사하고 Top15에 선정된 이들만도 위키피디아의 도움을 받아야만 겨우 감잡을 수 있을 수준. 두 군데의 랭킹 모두에서 탑클래스.......]]></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3:04:02 +0900</pubDate>
					<tag><![CDATA[취미,역사,전쟁사,세계전략가랭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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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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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노래 오디션과 잡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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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바야흐로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전성시대라 할 수 있겠다.우리나라에서 원조 격인 &lt;슈퍼스타K&gt;는 케이블 방송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며 벌써 세 번의 시즌을 치러내며 원조다운 화제몰이에 성공했고,공중파에서는 MBC가 &lt;위대한 탄생&gt;의 두 번째 시즌을 한창 진행 중이다. SBS는 최근 JYP-SM-YG라는 막강 진영을 섭외하는 기염을 토하며&lt;K-Pop Star&gt;를 성공리에 진행 중이며, KBS는 &lt;Top밴드&gt;라는 시도를 한 바 있다. &lt;코리아 갓 탤런트&gt;나 &lt;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gt;와 같은 케이블 프로그램 역시 외국의 쇼 포맷을 차용하여 나름의 행보를 진행한 바 있다.  
숫자만 많은 것이 아니다. 밴드음.......]]></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14:47: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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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나의 강점을 파악해주는 툴, Strength Fi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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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에 대한 절대적인 관심이 있다.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고 믿고 개인이 극대화된 팀이 좋은 팀이라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인지 모든 의사결정의 바닥엔 개인에 대한 존중 그리고 이해가 깔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래서인지 개인의 행동이나 심리 등을이러저러하게 파악/분석해주는 툴을 좋아하는 편이다. (혈액형이나 띠, 별자리 등은 별로 믿지 않지만) 
그런 툴에 대한 관심은 예~전에 MBTI나 DiSC, 애니어그램을 다루던 글에서 쓴 바 있다. 참고로 나름 유명한 툴인 이들에서 말하는 나의 성향은 일관되게도;; '지 멋대로 하기 좋아하는 독재자' 스타일(MBTI에서는 ENTJ, DiSC에서는 아주 강한 D,애니어그램에.......]]></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22:40: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위대한나의발견강점혁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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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상전벽해? 삼전벽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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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2009년8월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했고, 9월 현재의 부서(의 전신)에 배치받았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IT기업(매출액 기준으로 최대규모)이고, 스마트 기기(폰+TV)에 들어가는 컨텐츠 시장 기준에서 공급자(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서다. 이런저런 기획자료를 보거나 만들라치면 스마트폰 전반의 시장을 파악해야 했다. 전체 핸드폰 시장에서는 노키아Nokia에 이은 2위였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형편없었다. 09년 당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패자는 압도적인 점유율 40% 가량을 차지하던 노키아였고, 그 뒤는 20%에 근접하는 캐나다의 RIM(블랙베리 제조사) 그리고 그 다음이 아이폰의 애플이었.......]]></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4:45:2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T·컴퓨터,모바일,스마트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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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 定林寺址五層石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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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 말(무려 반년 전;;), 사촌 형의 결혼식이 있어 부여에 내려갈 일이 있었다. 충청 지방엔 연고가 없는데다 서울에서도 광주에서도 거리가 애매하여 좀처럼 가볼 기회를 잡지 못했었는데 이참에 구경 좀 하자는 들뜬 마음(?)이었다. (사촌형껜 죄송하지만)  
부여의 옛 이름은 사비성. 한성(지금의 서울)-웅진(공주)을 잇는 백제의 도읍이자, 마지막 도읍이기도 하다.성왕이 백제의 새로운 중흥과 왕권의 강화를 위해 야심차게 건설한도읍이자삼국시대의 후반백제의 문화가 가장 강렬하게 꽃피던 곳이다. 천년을 존속했던 경주와 달리 이후의 왕조에서 그닥 관심을 받지 못해 많은 문화재들이 그렇게 잘 보존되어 있지는 않지.......]]></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2:18:05 +0900</pubDate>
					<tag><![CDATA[QSS-32_33,Vignette_for_Android,QSS-29_31,일상·생각,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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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2012 기술 트렌드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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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들이 새해 운세를 보고, 조직들은 지난 해의 실적을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기다리는 시기. IT분야라고 예외는 아니다. 특히나 현업에서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데에는 그 뒷받침이 되어주는 자료가 있어야 할 텐데, 사람 일이라는 것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내로라하는 기관들은 새로운 한 해에는 이러이러한 트렌드가 득세하리라 예측을 하기는 하는데, 이를 얼마만큼 믿어야 할지는 받아들이는 개인의 몫.  
아마 현재 한국 웹에서 가장 널리 퍼지고 있는 자료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정리한 자료(http://ge.tt/8fOnxsB/v/0)가 아닐까, 특히 아래의 저 표. 이바닥에서 내로라 하는 리서치 업.......]]></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15:25:32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2012년전망,거짓말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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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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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필름에 따른 사진 비교 (velvia, potra, provia, superia) _ 풍경]]></title>
					<link>http://sttora2.net/30128160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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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온다치면 사진이 너무 많이 쌓여버려 문제가 될 정도. 그런데 그 사진이라는 것이 찍을 때도 찍힐 때도 생각하지 못할 만큼 잡스러운 일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 일단 그 사진들을 추려내고 (필요시 포토샵으로 좀 손대고) 정리하는 것이 여간 좀스러운 일이 아니다. 시간이 흐른 뒤 돌아보면서 흐뭇해하기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손 치더라도, 이거 회수기간이 장난 아닌 일.  
필름으로 찍은 경우라면 더하다. 36판짜리 롤을 다 채우는 것도 일이고 이게 다 채워져서 현상소에 맡기고 받아서 다시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귀찮기도 귀찮거니와 이래저래 타이.......]]></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15:26:47 +0900</pubDate>
					<tag><![CDATA[취미,SP-3000,QSS-32_3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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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필름에 따른 사진 비교 (velvia, potra, provia, superia) _ 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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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881년. 갑오개혁(94년)이나 갑신정변(84년)은 물론이고 임오군란(82년)보다도 앞선 그 시대 설립되었고 카메라 필름 시장을 석권하다시피 하며 한 시대를 풍미하던 이스트만 코닥이 파산신청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후지를 비롯한 저가필름의 공세에 밀리고 디지털 패러다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것이 패인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도 이제 직장인이 되어 겨우 유지비를 벌 수 있을 상태가 되어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채 일 년도 되지 않았는데 아쉽기만 하다. 잡설이 길었고, 아무튼 그냥 하고 싶었던 말은, 왠지 필름의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저물 수도 있겠으니 아직 내가 기억하고 있을 때 부지런히 썩고있던 사진들을.......]]></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23:00:18 +0900</pubDate>
					<tag><![CDATA[취미,SP-3000,QSS-32_33,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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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현상에 따른 사진 색감 비교 (인물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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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필름 카메라를 처음 써본 것은 아니지만, 필름이나 현상에 따라 결과물이 새삼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필름에 따른 차이야 워낙 알려진 사실이니 패스, 현상에 따른 결과물 차이도 실제로 보니 만만찮다. 
그도 그럴 것이 사진이라는 것이 특히 아날로그의 경우 빛을 다루는 기술이라 빛을 보고(렌즈) 담아내어(카메라) 저장하고(필름) 이를 다시 재현해서(현상) 출력하는(인화) 과정이라 어느 하나도 무시할 수가 없다. 좋은 렌즈 좋은 카메라 좋은 필름 좋은 현상소 좋은 인화지가 필요한 것이 다 이 때문이다.(뭐 이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사체가 가진 빛) 
아래의 모든 사진은 카메라는 후지 Klasse W로, 필름은.......]]></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0:55:08 +0900</pubDate>
					<tag><![CDATA[취미,QSS-29_31,QSS-32_33,사진,클라쎄w,필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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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2011 내맘대로 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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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는 '11년에서 쓰던 글이었는데 미처 마무리를 못하고 있다가 '12년으로 이월되고 말았다-_- 그래서 업로드 날짜는 '12년이지만 아래의 글에서는 '11년을 '올해'라고 지칭한다) 
1. 올해의 책: 정수일의 &lt;실크로드 문명기행&gt; 
부끄럽게도 채 서른 권을 읽지 못했다. 당연히 산 책은 이보다 훨씬 많은데 소화하기엔 내가 너무 게을렀다. 굳이 핑계를 대자면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생각할 시간이 조금 필요했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아무 책이나 읽고 싶지는 않아서 괜히 고르다보니 시간을 조금 뺏기기도 했다. 몇 안되는 책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책을 꼽으라면 역시 깐수 정수일의 &lt;실크로드 문명기행&gt;   
실.......]]></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6:03: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실크로드문명기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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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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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대모산의 가을(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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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1월 1일. 모처럼의 평일 휴일을 맞아 대모산에 올랐다. 이런 청명한 가을 날씨엔 먼 산은 못찾더라도 청계산 정도는 찾았어야 했는데 부쩍 게을러진 탓에 그러질 못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대모산이지만 날 밝을 때 오른 것은 정말 오래간만.  이미 서울은 단풍을 지나 낙엽이 지기 시작한 듯하여 그렇게 멋진 풍광은 볼 수 없었지만, 날이 맑았던 덕에 정상에서는 꽤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었다. 정상 사진을 자세히 보면 왼쪽 멀리 인왕산과 북한산이 보인다. 
모든 사진은 Nexus S (Vignette)]]></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22:24: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Vignette_for_Androi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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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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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동네(서울 일원동)
모든 사진은 NexusS (Vignette)로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1:13:45 +0900</pubDate>
					<tag><![CDATA[Vignette_for_Android,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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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꿈'에 대한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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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래를 들을 때나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왠지 내 이야기인 듯 하여 찡할 때가 있다. 그 찡한 느낌이 너무 강해 가끔은 짜증이 날 정도다. 그런 경험을 가장 하기 쉬운 상황은 실연 후 이별 노래나 영화를 볼 때라고들 하는데, 요새의 나는 다른 이유로 그런 느낌을 종종 받곤 한다. 노래를 듣거나 드라마/영화를 보면서 괜히 내가 찔리는 마음에 욱하곤 하는 것. 
중학교 때 부터 신해철의 팬이었고, 넥스트를 비롯한 그의 앨범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땐 가사들이 그런 내용인지 몰랐다. 막연히 허세 넘치는 현학적 표현들의 나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와 이런 노래를 들으니 괜시리 내 얘기 같은 느낌이다. 모.......]]></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0:51: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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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김경호의 사실상 1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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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 약간 잠잠했던(적어도 나는 잘 모르고 있기는 했다) 김경호다. 올 봄에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자 백청강이 그의 대단한 팬임을 밝히고 '아버지'로파이널 무대에 같이 서면서 참 오래간만에 방송에 얼굴을 보이나 했다. 그런데 '나는 가수다'에 등장하면서 그간의 우려(?)나 잠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연일 승승장구하고있는데다 최근엔 토크쇼인 놀러와에도 출연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다. 
중학교 2학년 때니까 97년.라디오에서 어떤 락발라드가 흘러나왔던 것 같다. 김경호라는 생소한 이름에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이라는 처음 듣는 제목의 노래. 폭발적인 고음이 굉장히 매력적인 노래였던데다 보다.......]]></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1 13:13:20 +0900</pubDate>
					<tag><![CDATA[취미,음악,Kim:Kyungho1997]]></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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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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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이대도강(代桃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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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대도강李代桃畺 말 그대로는 자두나무가 복숭아나무를 대신해 죽는다는 뜻인데, 폭넓게 작은 승리를 내어주고 큰 승리를 취한다 혹은 큰 승리를 위해 작은 승리를 희생시킨다는 의미로 쓰인다. 옛 이야기에서 비롯된 문구가 손자병법에서 36계 중 11계로 소개되며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인터넷을 잠깐만 뒤져보면 수도 없이 쏟아져나올사례들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고사는 중국 전국시대의 전략가손빈의 전차경기일 것이다. 당시의 전차경기란전차를 세 대씩 맞붙여서 3판 2선승제로 승부를 가리는 게임인데,그 전차경기의 승패로 세력가들의 어깨에 힘을 넣고 빼고가 갈렸다는 것이다. 손빈이 식객으로 있던 세력가는 '전기'라.......]]></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23:07: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취미,이대도강,애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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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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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후지의 똑딱이 필카, KlasseW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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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버지의 영향인지 어려서부터 사진을 조금 접한 편이고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뭐 사소한(?) 문제는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한다는 것. 더 큰 문제는 내가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한다는 점.  
기계치라는 점이 굉장히다행이'었'던게 카메라 기기 욕심은 덜한 편이'었'다. 굳이 용언 '-었-'에 따옴표를 붙인 이유는 올 초에 '쓸데없는' 소비를 하나 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연유로 시작되었는지도 도무지 기억나지 않지만 꽃피는 춘삼월과 더불어 자그마한(?) 지름신이 내린 것이 바로 필름카메라. 
타고난 기계치라 SLR은 도저히 무리. (뭐 원.......]]></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3:53:37 +0900</pubDate>
					<tag><![CDATA[클라쎄,후지논,클라쎄W,사진,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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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故스티브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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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잡스가 떠났다. 애플이 아이폰4S라는 신제품 아닌 신제품을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경쟁사(?)인 S제조사가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판금가처분 카드를 던졌다는 뉴스가 채 타임라인에서 사라지기도 전에 이 갑작스러운 부고는 인터넷을 도배했다. 그 자신이 애플이라는 거대기업 그 자체였다는 점, 혹은 스마트 혁명을 열어제낀 시대정신으로까지 여겨지던 거인의 타계는 충격이었다.   
생존률이 10%미만이라는 난치병 췌장암을 앓고있었다는 점이나 지난 8월 CEO에서 물러날 때에도 그 원인이 건강상의 이유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 그렇게 갑작스럽다고만은 할 수 없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많다고 볼 수만은 없는 56세라는 나.......]]></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8:11:1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영화,실리콘밸리의신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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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그럴성 싶기도 했으나(?) 결국 그렇게 된(?) 그런 가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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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학교 때였나, 같은 반에다 자리도 앞뒤였고여러모로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이 있었다. PC게임도 그렇고 만화책도 그렇고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음악도 그랬고. 그 중에 특히 음악 쪽에 조예가 깊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런 친구들이 많이들 그렇듯 그의 친누나가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음반도 많이 사고 해서 그 영향을 우리에게도 전달해주는 역할이었다. 
 음악이란 서태지&amp;non-서태지 두 가지인 줄로만 알았던 내게 N.EX.T랑 DEUX를 알려주고 심야의 라디오에서 양질의 음악들이 무료로(!) 나온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려줬던 그 친구는 계속해서 새로운 음악을 우리에게 알려줬고 그 친구를 중심으로 우린 그렇게 뭔가 또 다른 장.......]]></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22:58:1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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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2011년 독서 목록 (12/9 최종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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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범례: 제목/ 저자(/역자)/ 출판사/ 출판년도&gt;
- 책을 읽은 순과 연번은 무관하다.
- 링크는 1) 책을 읽고 난 감상이거나 2) 책을 읽게끔 한 직접적인 사건 3) 혹은 해당 책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 
- 2011. 07. 04. 1차 업데이트
: 2011년 들어서 책을 읽기는 읽었나.. 하는 물음에 대한 스스로의 대답. 확실히 전보다 독서량이 부쩍 줄은 것은 물론이고 작년에 읽은 책보다도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이 학습능력이 떨어진 건지 의욕이 떨어진건지 최소한 둘 중 하나는 확실하다. (아마 둘다)
범례는 작년에 쓰던 범례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 해가 절반이 넘게 지나갔는데도 올 들어 읽은 책이 채 스무권이 되지 않는다는 점은 굉.......]]></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22:11: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독서,2011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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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한 때는 Nokia의 총아였던, Qt의 흥망성쇠에 부쳐]]></title>
					<link>http://sttora2.net/30104390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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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Nokia, Qt의 상용 라이센스를 Digia에 매각http://blog.qt.nokia.com/2011/03/07/nokia-and-digia-working-together/  위기에 처해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세계 모바일 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Nokia, 그간 자사의 S/W역량을 집중하고 있던 결정체와도 같은 Qt의 상용 라이센스를 Digia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기업체 대상의 Pro버전 서비스 역시 Digia에 귀속된다. (3500개 이상의 기업이 Qt의 솔루션을 쓴다고 밝혔다) Nokia가 Qt의 기술지원 활동을 중단하지는 않지만, Qt는 향후 Digia의 비즈니스 전략에 우선적으로 따른다고 한다. 이를 위해 18명의 Qt 엔지니어가 Nokia에서 Digia로 고용승계된다고 한다.  2. Qt? (자.......]]></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11 09:50:17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노키아,Qt,매각,모바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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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2010 블로그 결산] 4. 나의 신변잡기]]></title>
					<link>http://sttora2.net/30099725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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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심코 시작했는데 읽을 사람 생각은 않고 내가 신나서 쓰고있는 올해의 블로그 결산 네 번째 시리즈. (말이 결산이지 그냥 리스트밖에 없다. 네이버 블로그에 구글 어낼리틱스 삽입하면 좋으련만.. 스마트통곈가 뭐시긴가는 통계기능 쥐톨만하고) 블로그라는게 누구에게나 열린 채널이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내 채널이기에 나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쓸 때가 많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대충 쓴 글들도 있기는 하지만 어찌되었든 내가 내 언어로 풀어낸 이야기들을 아래에 모아보았다. 희한하게도 8월의 2개를 제외하면 모두 홀수달에 쓴 글들. 
01. 법정 스님의 입적,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큰 별을 잃었다.(3/11)
- 내 맘대로 베스.......]]></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5:01:0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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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2010 블로그 결산] 3. 글로벌한 척]]></title>
					<link>http://sttora2.net/30099718865</link>
					<guid>http://sttora2.net/30099718865</guid>
					<description><![CDATA[ 
 올 한해 꽤나 많은 글을 블로그에 뱉어냈다. 180여 개에 달하는 이야기들이 올 한해에만 쏟아져 나왔는데, 카테고리로 보면 遊(놀 유)에 속하는 글들이 36개나 된다. 뭔가 좀 머릿 속에서 짜맞춘 생각들을 풀어놓는 카테고리가 想(생각할 상) 카테고리, 딱히 구분될 수는 없는 시시콜콜한 것들은 雜(섞일 잡) 카테고리에 나눠놓고, 여행(이라고 하니 좀 이상하지만 아무튼)에 관한 말들은 遊 카테고리에 풀어놓는 편이다. 
 작년 여름, 입사전에 일본 관서지방을 짤막하게 다녀온 적이 있다. 당시 이래저래 머릿 속이 복잡할 때고 한창 한가할 때고 해서 나름 심혈을 기울여(??) 여행기를 정리했던 적이 있다.네이버 메인사냥에 심취해 있.......]]></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3:36: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블로그결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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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2010 블로그 결산] 2. 내맘대로 베스트]]></title>
					<link>http://sttora2.net/30099708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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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말 시상식 시즌을 맞아. 그냥 내 맘대로 꼽아본 올해의 이것저것. 
1. 올해의 책   딜리버링 해피니스 작가
토니 셰이
출판
북하우스
발매
2010.09.01
리뷰보기     '올해의~' 라는 기준이 불분명한데. 올해 읽은 책인지 그 중에서도 올해 출간된 책인지가 영 헷갈린다. 내가 취향이 고루한 고로 올해 읽었던 책 리스트만보더라도 올해 출간된 책이라는 기준에 충족하는 것들이 얼마 되지 않는다. 그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zappos.com의 CEO 토니 셰이의 &lt;딜리버링 해피니스&gt;다. 스티브 잡스를 다룬 iCon이나 손정의, 리처드브랜슨과 같은.......]]></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0:56:5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추노,영화,아저씨,음악,6집HurricaneVenus,문학·책,딜리버링해피니스,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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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gmt+Mkt]]></category>
					<title><![CDATA[어시장에서 배우는 고객 통찰 Customer Insight]]></title>
					<link>http://sttora2.net/30099615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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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이야 경영학이라는 이름으로 꽤나 거창하게 정리되는 분야라고는 하지만, 결국 '상商'이라는 측면에서는 이쪽은 언제나 있어왔다. 경제학 경영학 분야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이론을 그럴싸하게 풀어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현실'이 결여되어 있는 혹은 현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으로 알고있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우리 대부분이 몸담고 있는 거대산업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 이론상의 정리들이 용산전자상가나 동대문의류시장과 같은 '준 완전경쟁시장'에서는 '현실'로 나타나기도 한다. 
 연말 휴가기간을 틈타 겸사겸사 고향 광주에 내려갔다. 광주에 가면 늘 보곤 하는 친구들 중에 지금 광주 수산시장에서 어시장을 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10 21:10:40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수산시장,야사장에게배우는마케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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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2010 블로그 결산] 1. 올해의 업계 핫 토픽은 역시 애플]]></title>
					<link>http://sttora2.net/30099144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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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열흘 정도가 고작 남은 2010년. 뭐 딱히 명시한 바는 없기는 해도 올해에 목표했던 것 중 하나는 블로그에 글을 나름대로 열심히 쓰는 것이었다.이래저래 머리가 굳어갈 것이 분명해 보였던 터라 그때 그때 글감이 생각나면 어디에든지 적어놓고, 이를 잊어버리기 전에 생각을 정리하자는 목표였다. 지금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총 178개의 글을 썼다. 물론 대충 쓴 글도 있기는 하지만 산술적으로 이틀에 하나 꼴이니 그럭저럭 선방. 
 지금까지는 그래본 적은 없지만, 올해 대충 어떤 어떤 글을 썼는지 한 번 읽어보았다. 자뻑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쓴거 내가 다시 읽는게재미있다. 솔직히 글솜씨도 썩 나쁘지는 않을 뿐더러 그 때.......]]></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22:39:1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2010블로그결산,애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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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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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sh Talk]]></category>
					<title><![CDATA[표현/반영/효(수)용론적 관점 + 내재적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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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어영역에 꼭 한 문제 정도는 나온다..고 당시 관련과목(문학+국어) 선생님들은 말했던 것 같다. 사회탐구 영역의 국사 과목에서 꼭 역사학에 관한 문제(사실주의vs해석주의)가 나오듯 언어영역에서도 문학 자체에 대한 이론을 묻는 문제가 있었고, 때문에 자의든 타의든에 관계없이 학생들은 문학의 감상에 대한 내용을 암기하듯 공부하곤 했다. 물론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아마도 나와 같은 교과과정을 밟았던 사람은 알고 있을 내용이다. 작품을 감상하는 관점은 크게 작품 외적인 부분까지 아울러 감상하는 외재적 관점과 작품 자체에만 집중하는 내재적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외재적 관점은 다시 세 가지로 나뉘어지는데, 표.......]]></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10 21:50: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예술을감상하는네가지관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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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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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gmt+Mkt]]></category>
					<title><![CDATA[목표에 의한 관리(MBO)와 균형성과표(BS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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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해의 마지막 달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경우 회계연도상 12월이 마감월이 아닐 수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12월이면 한 해의 실적도 정리하고 다음 해의 실적을 예측/ 책정하곤 한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개인 차원에서는 한 해동안 얼마나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이른바 '인사고과'가 수면 위로 부상하게 된다. 특히 우리나라에 연봉제가 도입되고 난 이후부터는 회사/부서/개인의 성과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어찌되었든 한 해 동안 자신이 노력한 바를 측정하고 평가하는 척도가 된다는 점에서MBO라는 영어 약자에 대부분익숙할 것이다. MBO는 목표에 의한 관리를 말하는 Management by Objectives를.......]]></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10 13:02:32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목표관리,균형성과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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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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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sh Talk]]></category>
					<title><![CDATA[국립중앙박물관 (10.1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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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20 공식만찬자리로 낙점(?)받은 덕(?)에 부여박물관에 있던 금동대향로는 물론 보존상의 문제로 수장고에 있던 A급 유물들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회담은 끝났지만 유물들은 조금 더 그 자리를 지키려나 보다. 특히 금동대향로와 강산무진도가 아직 있다길래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여전히 국립박물관의 상설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G20을 전후로 1층의 백제관이 가장 크게 보수된 듯. 금동대향로가 전면에 등장했다. 이쪽을 잘 모르더라도 저 이름만큼은 익숙한 만큼 나름 '전국구' 유물이다보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그렇다고 반가사유상처럼 방을 하나 배정(?)받은 것도 아니라서 보는 재미는 조금 떨어진다. 더군다나 엄.......]]></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10 23:45:16 +0900</pubDate>
					<tag><![CDATA[취미,일상·생각,국립중앙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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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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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서예의 오서五書;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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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뭐 딱히 살면서 도움될 내용이 아니기는 하지만, 매번 정리가 안되어 헷갈렸던 터라 거의 스크랩에 가까운 정리.) 
1. 전서(篆書)  춘추전국시대 이전에는 도량형은 물론이고 문자도 서로 통일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때의 문자를 대전大篆이라고 한다고 한다. 이 대전을 묶어 하나로 정리한 이가 바로 진나라의 진시황 그리고 초대 재상이었던 이사. 이렇게 정리된 문자를 소전小篆이라고 했고, 이 글씨를 쓰는 법을 전서라고 부른다고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전서의 폭은 워낙 넓어 한정하기 어렵기는 하다. 상형에 가까운 갑골문자들이 거의 그림이나 기하학적 기호처럼 표현된 글씨가 전서라고 보면 된다. 실용적인 언어에.......]]></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10 20:41:18 +0900</pubDate>
					<tag><![CDATA[취미,서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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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당신의 아이를 '잘했다'고 칭찬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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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전에 한 번 쓴 적이 있듯이, 요새 EBS다큐프라임의 대기획인 10부작 학교란 무엇인가를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있다. 기본적으로는 교육이라는 테마를 가지고는 있지만 우리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동기이론 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는 중이다. 아마 2008년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의 사생활과 마찬가지로 10부가 완결되고 나면 책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  EBS 다시보기 링크
http://home.ebs.co.kr/docuprime/view/view3.jsp 
 제도적 사례를 주로 다루던 1주차 방송분(1~4부)과 달리 2주차 방송분(5~7부)에서는 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실험을 다루는 내용들이 많이 등장했다. 5부 '우리 선생님.......]]></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10 22:44:3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이의사생활,학교란무엇인가,칭찬의역효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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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직업. 직職 그리고 업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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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그런 정보들에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지 잘은 모르겠다. 인문계와 실업/예체능으로 나뉘던 고등학교 진학 시기일까 문/이과를 나누는 고1 무렵일까. 아무튼학과를 선택하는 수능 이후는 물론취업을 생각하는 대학 졸업반에도 아니면 하루에도 몇 번씩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우리네 모두는 시시각각 '미래 유망직업'이라는 허울 좋은 정보에 사로잡히곤 한다. 실제로 (나도 어느 정도는 그랬고) 종종 진로를 고민하는 어린 친구들의 경우에는 저런 '미래 유망 직종'이라는 환상을 꽤 강하게 믿고 있는 경우도 있다.   
 유망직업운운하는정보들에 내가 기본적으로 비판적인 까닭은, 위의 정보가 의미있기 위한.......]]></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22:48: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프로페셔널,직업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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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ust my Taste]]></category>
					<title><![CDATA[노동요, 혹은 그냥 배경음 혹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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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책을 읽을 때나 공부를 할 때 혹은 일을 할 때 등 어떤 유형이 되었든 집중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저마다의 습관이라든지 편안한 환경이라든지가 있을 것이다. 크게는 완전한 정적 상황에서 집중이 잘 되는 사람과 약간 산만한 상황에서 집중이 더 잘되는 사람으로 볼 수 있는데, 굳이 나누자면 나는 후자에 속한다. 천성이 다소 산만한 편인데다 어려서부터 그닥 조용한 환경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라서, 그리고 고등학교 때도 독서실이나 도서관을 가지 않아 버릇했기 때문에오히려 너무 조용한 곳은 부담스럽다. 대학교 때에도 폐쇄적인 열람실보단 개가실을 선호했던까닭이 여기에 있다. (개인적으론 평생개인 단위로 작업할 경우가 아.......]]></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22:57: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취미,음악,MelodyAtNight,WithYou]]></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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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나라 밖에서 못 살 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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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그리 해보지 못했으니 그렇겠지만, '철저한 외지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다. 성향상 정황상 취향상 실제로 그럴 일은 거의 없기는 하겠지만, 가끔은 나도 '나중에 해외에서 살아보면 어떨까'하는 망상을 해보곤 한다. 북유럽같은 극한의 복지국가나 국제 비즈니스의 중심지인서유럽이나 미국, 기업가정신으로 가득한 실리콘밸리혹은 인도나 티벳처럼 탈속적이고 영적인 분위기로 가득한 곳. 내가 만약 그 곳에 산다면 이러이러한 모습으로 이러이러한 일을 살면서 살면 되겠다.. 정도로 쓸데없는 공상의 나래를 펼치곤 하는 것.  &lt;모로코에서 먹은 맥도날드의 로컬메뉴 맥아라비아. 저걸 먹은 이후로 외.......]]></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18:02:2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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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雜]]></category>
					<title><![CDATA[백스트리트보이스 Backstreet Bo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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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마 라디오를 듣기 시작하면서 그랬던 것 같다. 원래 노래나 음악 듣는 것에 관심이 있기는 있었지만 중학교에 진학할 무렵부터 조금 그 폭이 넓어지기 시작했던 것으로, 정확히는 가요가 아닌 음악들을 듣기 시작했던 것으로기억된다. 시작은 마이클잭슨이었고, 그 이상 바깥(?)의 노래들은 당시의 히트아이템이던 메가히트나 맥스 시리즈를 통해 하나씩 접하기 시작. 
 그~렇게 토할 만큼 마신 것은 아니었지만, 어제는 부서 회식이었다. 원래가 알콜해독에 최적화된 몸 구조가 아닌 까닭에 일정 수준 이상으로 술을 마시면 그 다음날은 영 컨디션이 엉망이라 오늘도 그냥 맘먹고 집에서 뭉개기로 결정, 대충 심심풀이나 할 요량으로.......]]></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10 20:55:44 +0900</pubDate>
					<tag><![CDATA[백스트리스보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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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여전히 논리와 이성, 그리고 숫자가 중요한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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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매우 최근의 일인 것도 같으면서 한편으로는 내가 꽤 어렸을 때부터 나왔던 개념이기도 하고, 어느 순간 이 사회는 '이성보다는 감성'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지능지수(IQ)보다 감성지수(EQ)가 중요하다고 각광받는가 하면 창의성이 사회의 화두가 되면서 논리보다는 직관, 열정이 트렌드의 중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더더욱) 
 다니엘 핑크나 말콤 글래드웰 류의 저작과 주장이 웹이라는 매체를 타고 퍼지고 퍼지면서, 주류 미래학자들이 제시하는 미래사회가 '감성과 이야기'의 사회라는사실에 힘입어이러한 주장은 더욱 큰인기를 얻어가는 듯하다. 아마도 이런 움직임.......]]></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10 21:42:36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일상·생각,논리,직관,숫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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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이우학교와 민사고. (ebs 교육다큐 10부작 '학교는 무엇인가'의 3,4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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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재작년으로 기억한다, MBC의 신년기획으로 '교육'에 관한 3부작 다큐멘터리가 있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꿈의 교실' 뭐 이런 식의 주제로 세계 여러나라의 교육제도를 조명하면서 우리나라의 획일화된 교육제도를 간접적으로 비트는 그런 다큐멘터리였다. 흔히 교육 하면 반자동으로 튀어나오는 북유럽의 교육시스템은 물론 아일랜드와 영국, 프랑스와 같은 유럽국가들의 청소년 교육에 대해 다루었다. 
 지금 EBS에서 무려 10부작으로 기획/제작하여 4부까지 방영한 다큐프라임 "학교란 무엇인가"도 그와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수능과 대입 시즌을 맞아 온 나라가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는 만큼 시의적절한 것으로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10 21:11: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교육,이우학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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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청계산 (2010. 11.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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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딱히 바쁠 일이 없을 주말. 괜히 집에 있어봐야 낮잠이나 자고 배나 나오고 허송세월만 할 테니 청계산행.   남한산성과 더불어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대모/구룡산 듀오 제외) 산인데다 흙산이라 오르기도 쉽고 제반시설도 잘 되어있다. 특히 주말이면 방문객들이 장난이 아니기는 해도 산이 꽤 큰 편이라 길만 잘 잡으면 한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도 있다.  
양재역 7번출구(성남방면)로 나오면 등산복 입은 어르신들이 일제히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주말에만 다니는 청계산 전용셔틀(500원)을 기다리는 행렬이다. 그 버스를 타면 원터골쪽 입구로 간다. 클럽데이 뺨치는 인파와 함께 조잡한 가십들을 들으며 막걸리.......]]></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10 19:20:1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청계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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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Apple의 iTunes 업그레이드 예고와 음원/컨텐츠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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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2011.11.16. 12:03 현재 http://www.apple.com/의 모습&gt; 
 "내일은 당신이 절대 잊지 못할 그런 날이 될 것입니다(Tomorrow is just another day. That you'll never forget)",'아이튠스에 대한 끝내주는 발표를 내일 이리와서 확인하시라' 류에 대한 메시지도 첨부되어 있다. 지금 현재 애플社의 공식 홈페이지전면을 장식하고 있는 문구들이다. 수~많은 부서들이 자기네들 딴에 하고 싶은 말들이 차고 넘칠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이 복잡다단한 회사 홈페이지 전면에 '딱 하나의 메시지'만 집중해서 내보내는 것도 대단하기는 대단한 거고 '아이튠스에 대한 새로운 발표'가 무엇.......]]></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10 13:02: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T·컴퓨터,애플,소니,물밑작업인가,결국비틀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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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뉴스 비틀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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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누가 어디서 뭐 했다더라', '누구집 아들이 어디 들어갔다더라'에서 시작해서 '어제 뉴스에서 그렇다더라'에 이르기까지. 뉴스를 듣고 소비하고 인용/재생산하는 우리네의 일상이 그렇다. 실제로 그러한 일이 있기는 있다 하더라도누군가가 언젠가 어디선가 어떻겐가 무엇인가를 했다더라는 사실은 '실제로의 의미'와는 관계없이, 실제 이상 혹은 이외의 의미가 덧대어지곤 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이 매커니즘 자체를 다소 비틀어서 이해해볼 필요가 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혹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그저 그런 이야기는 이슈가 되지 못한다. 옆집 아저씨 런닝에 때.......]]></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10 23:07: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혁명을팝니다,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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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sh Talk]]></category>
					<title><![CDATA[꿈이라는 것]]></title>
					<link>http://sttora2.net/30097210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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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 주 전. KBS다큐멘터리 &lt;미지수&gt;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두 세 개의 이야기거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 평소에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날은 왜였는지 그냥 보고 있었다. 그날의두 번째 주제는 "꿈"이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10월 23일 방송된 33회의 두 번째 이야기 '꿈에게 길을 묻다'라고 한다)  
 한 때 실업계 출신으로는 최초로 골든벨을 울려 나름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에 입사했는데 암이라는 시련을 마주해야만 했던 김수영이라는 인물이 주된 화자였다. 한 번 뿐인 인생, 자기만의 인생이니 스스로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꿈을 따라 살아가.......]]></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10 20:48:2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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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ut maself]]></category>
					<title><![CDATA[남한산성 (2010.1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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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도 곧잘 혼자 산에 가곤 하지만 특히 광주에서 어머니가 올라오시면 주말 중 하루 정도는 시간을 내어 어머니와 종종 산에 가곤 한다.오늘도 날씨도 좋고 해서 간만에 산행. 산을 좋아하기는 한데 땀을 흘린 채로 멀리 이동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청계산이나 대모산/구룡산 등 가까운 곳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와 맥락을 같이한 오늘의 목적지는 남한산성. 수서역에서 3416 버스를 타면 마천동 남한산성 입구까지 바로 갈 수 있다. 마천에서 시작하는산성행은 서문에서 시작하게 되는데, 성곽길을 따라 한바퀴 돌면 남문까지 한 세네시간 정도가 걸린다. 
남한산성에 대해서는 네이버캐스트에 괜.......]]></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10 20:12: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남한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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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_IT, Mobile]]></category>
					<title><![CDATA[가트너의 2010년 3분기 세계 핸드폰시장 (전체 35%팽창, 스마트폰 시장은 2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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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IDC의 시장자료를 기반으로 3분기 세계모바일시장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오늘 아침 가트너의 시장자료를 보니 이와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는지라 이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 IDC에서는 전년동기대비 14.6% 성장했다고 했는데 가트너는 이보다도 훨씬 큰 규모로 파악했다. 35% 성장해서 총 4억 1700만대 수준이 되었다는 것. IDC에서는 3억 4천만 대 규모로 발표했는데 이 7천만대의 차이가 어디서 오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중소OEM업체들이 아닐까 싶을 뿐. (실제로 가트너의 자료에 따르면 '기타'의 비중이 1/3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으.......]]></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10 11:04:42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모바일,세계시장,단말기준,OS기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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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m Thinkin']]></category>
					<title><![CDATA[<펄떡이는 물고기처럼>과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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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작가 
스티븐 C. 런딘 
출판 
한언 
발매 
2009.12.26 
리뷰보기   
 취향이 고루한 까닭인지 실용서적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경영학과라는 특성상 이래저래 실용서적을 접할 일이 있었다. 우리과의 모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던 교양수업에서는 일주일에 한 권씩 실용서적(나름 레전드급 실용서들이기는 했다)을 읽고 1p 감상문을 제출하는과제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얇은 하드커버 양장본들의 향연'이던 그 과제가 굉장히 고역이었다.  
 &lt;펄떡이는 물고기처럼&gt;이라는 책도 그 때의 기억과 궤를 같이한다. &lt;누가 치즈를 옮겼을까?&gt;나 &lt;선물&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22:11: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펄떡이는물고기처럼,시애틀,파이크플레이스마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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